2008년 05월 2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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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일 아침 7시에 있는 디자인회의의 안좋은 점은 회장을 봐야한다는 것, 회의 준비때문에 철야가 뻔하다는 것
하지만 디자인 회의가 조용히 넘어가면 (특히나 회장이 오지 않은 경우) 일찍 퇴근해서 하루를 벌 수 있다는 것. 따라서 평일 오전의 평온함같은 사치를 누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. 물론 아무리 폼나는 데에 앉아 있어도 머리의 개기름을 피할 수는 없지욤.
# by | 2008/05/24 03:23 | 트랙백(1)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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